프리드리히 니체 낡은 책 모퉁이






우리가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 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 보게 될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덧글

  • 선유 2013/04/18 22:11 # 답글

    이거 이거 제가 좋아하는. 다른 곳에서 보니 반갑네요.
    반갑습니다.
  • 방먼지 2013/04/19 17:20 #

    참 심오한 말이에요. 반갑습니다 :)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