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GARDEN - Middle Of Nowhere Between the bars





Your conviction Your stubbornness
Your emotion Your confusion
I won`t deny you I won`t ignore you
Do you Hear me as I sing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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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엘르가든의 make a wish를 처음 듣고
이들이 일본인이란 사실에 놀랐고 해석된 가사에서 뭔지 모를
두근거림을 느꼈었다.

그 이후로 엘르가든의 거의 모든 노래를 좋아했다.

그리고 음악을 들을때마다
그들의 노래를 처음 좋아했을 때의 그 두근거림을
아직까지도 간직하고 있는, 유일한 밴드.

이번 GMF 라인업에 호소미타케시가 솔로로 올라와있던데
이번엔 그를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엘르가든으로의 복귀는 언제인가?

오랜만에 그들의 노래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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