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주(Kazoo)를 사야겠다 B면 첫 번째 노래



Dream a little dream of me / feat. Yana (Cover) - leeSA


한동안 기타를 치다가 잡혔던 굳은살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이 시점에서 leeSA의 영상에 꽂힌건
적절한 시기, 적절한 동기부여


중간에 간드러지듯 연주되는 카주(Kazoo)
운지도 필요없고 별다른 연주법도 없다.

사용 방법도 초간단

'If you can Hum... You can play!'


으아.
음악은 너무 아름답고 세상의 모든 악기는 너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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